2017년 6월 21일 수요일

차주혁 성폭행 남녀공학 열혈강호사건


그룹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이번엔 음주 사고로 추가기소됐다고 합니다. 2017년 6월 1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순신)에 따르면 차주혁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차주혁은 지난해 10월30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 이면도로에서 아우디 차량을 몰고 가다 길을 걸어가던 보행자 3명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12%라고 하네요!


이 사고로 피해자 3명 중 한 명은 24일간 치료를 필요로 하는 쇄골 골절 등 상해를 입었고, 다른 두 사람은 10일 가량 치료가 요하는 허리 부상 등 진단을 받았습니다. 특히 차주혁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도중이었기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지난해 6월~8월 사이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하고,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과거 열혈강호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을 당시에는 미성년의 나이로 유흥주점 출입이나 성폭행에 대한 구설에 오르며 팀 해체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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