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6일 화요일

위탄 젤리피쉬 한서희 구구단 sns


대마초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빅뱅 탑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2017년 6월 4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에는 빅뱅 탑의 자필 사과문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자필 사과문을 통해 탑은 "어떤 변명도 할 것 없이 매우 후회스럽고 모든 것이 두렵다"며 "두 번 다시 이런 무책임한 잘못은 없을 것이다. 정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깊이 반성하겠다.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라고 사과한 것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탑은 지난해 10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연습생 한서희와 함께 서울 용산구 소재 자신의 자택에서 3차례에 걸쳐 액상 대마초를 흡연했다. 이는 한서희가 지난 3월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대마 공급책으로부터 받은 액상 대마초를 탑과 함께 흡연했다"라고 자백했다고 합니다.


이후 경찰이 머리카락 등을 수거해 국과수 감정을 의뢰한 결과 탑과 한서희 모두 대마초 흡연 양성 반응이 나왔다. 한서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3'를 통해 얼굴을 알린 연습생으로, 빼어난 미모로 인해 연습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팬클럽이 생길 만큼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한서희가 탑과 함께 대마초 혐의로 입건되면서 향후 가수 데뷔 여부는 불투명해진 상태입니다. 한편 빅뱅 탑의 자필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적잖은 실망감을 느낀 대중의 분노는 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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