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이 남편인 배우 윤은채에게 받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던 적이 있죠! 차지연은 과거에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편인 뮤지컬 배우 윤은채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차지연은 윤은채가 했던 프러포즈에 대해 "감독님이 따로 부르시더라. 5분만 시간을 달라고 했다. 커튼콜 때 부를 노래를 해보자고 했다"고 말합니다.
차지연은 "뭐 이런 연습이 있나 싶었다. 노래를 하고 나갔는데 다들 꽃을 나에게 주더라"라며 "남편이 꽃다발과 반지를 줬다. 너무 울어서 욕하면서 울었다"고 격했던 당시 감정을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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