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8일 금요일

이승연 이혼 재혼 이승연 최근모습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승연, 이상아, 윤유선 세 사람이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20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이승연, 이상아, 윤유선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승연은 남편 김문철을 위해 건강식을 챙겨주는 모습을 그렸다. 이어 김문철은 팔굽혀펴기를 하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하지만 김문철의 등에 딸과 이승연이 올라타면서 불쌍함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본격적인 건강을 위해 이승연, 김문철 부부는 헬스장을 찾았다. 이승연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이태임을 만든 헬스 트레이너를 찾아 운동하려했다. 우선 이승연은 트레이너에게 자세 교정을 받았다. 반면, 김문철은 건강을 위해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로 이상아는 '가장 소중하다고 느끼는 한 가지'를 주제로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이상아가 소중하다고 느낀 것은 딸, 어머니, 애완견이었다. 이 때문에 이상아는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섰습니다. 딸과 공원을 산책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상아는 집으로 들어와 베란다에 '비밀의 화원'을 꾸몄다. 이어 두 사람은 베란다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진첩을 보며 이상아의 추억을 회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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