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7일 수요일

김민준 안현모 결별 안현모 성형전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본명 김세환·40) SBS 안현모(34) 전 기자와 결혼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시작해 최근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 졌으며 이들은 오는 9월 30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거 라이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안현모를 처음 보자마자 ‘이 사람과 결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서로 가치관이 비슷하고 말이 너무 잘통했다”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안현모 역시 라이머에 대해 ‘정말 좋은 사람’이라며 “처음 본 순간부터 불꽃이 튀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996년 데뷔한 라이머는 현재 산이, 버벌진트, 범키, 피타입 등 유명 래퍼들이 대거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수장이다. 그와 부부의 연을 맺는 안현모 전 기자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해 SBS CNBC 외신기자 겸 앵커, SBS 보도국 기자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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