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딸 김희서 양이 '인스타워즈'에 깜짝 출연했습니다.
개그우먼 이경애 딸 김희서 양은 2월9일 방송된 MBC 설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인(人)스타워즈'에서 SNS 스타 중 한 명으로 등장했네요!! 이날 MC 개그맨 박명수, 방송인 김성주는 김희서 양을 12세 요리 신동으로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희서 양은 박명수 팀 SNS 스타로 출연했고 등장할 때부터 남다른 선배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모았습니다.
김희서는 닮은 꼴 연예인으로 이경애를 언급했고 "우리 엄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희서는 직접 쓰는 요리 도구를 소개하는가 하면 전문가 못지 않은 황태 손질 능력을 뽐냈습니다.
한편 '인스타워즈'는 SNS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人)스타를 스튜디오로 초대, 개성있는 콘텐츠와 노하우를 공개하게 해 분야별 최고를 뽑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김성주와 개그맨 박명수가 MC로 나섰고 대세 예능인 김영철과 박나래, 시인 하상욱,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배우 최태준, 여자친구 유주가 패널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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