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아내 송지영 씨 공개에 네티즌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손바닥tv '이상호 기자의 손바닥 뉴스'에 정봉주 전(前) 의원이 초대됐다. 정봉주 전 의원은 막걸리와 소주 분위기가 나는 음료를 놓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번 손바닥tv에서 정봉주 전 의원 아내 송지영 씨가 공개됐다. 정봉주 전 의원 아내 송지영 씨는 영상통화를 통해 실시간 연결됐다. 이상호 기자는 정봉주 전 의원 아내에게 "피부가 좋은 것 같은데 피부관리를 받느냐"고 질문했다. 정봉주 전 의원 아내 송지영 씨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이후 정봉주 전의원 아내에게 "1억 피부관리를 받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봉주 전 의원 아내 송지영 씨는 또 남편의 감옥 예행연습에 대해 설명하며 "남편이 곧 감옥에 갈 줄 알고 보낼 책도 준비했다. 또 집안의 작은 방에서 정봉준 전 의원이 감옥에 갈 연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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