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국이 CBS TV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의 새 MC로 발탁됐습니다.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는 4년 동안 200여 빈곤, 환우 가정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활의 기반을 다져준 CB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김명국이 새 수호천사가 됩니다.
희귀난치병 질환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온 것으로 알려진 김명국은 아들 고 김영길 군이 백혈병으로 투병하게 되면서 중국 고비사막을 6박7일 동안 완주하는 등 골수기증 및 장기기증 운동에 참여해왔습니다.
김명국은 지난 2005년 아들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후 슬픔을 딛고 환아들을 위한 사랑 나눔 운동에 앞장서는 대표적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김명국은 2005년 한국생명나눔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사)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습니다.
김명국은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 MC는 지금까지 해온 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MC를 맡게 된 것을 계기로 아이들을 위한 장기기증 운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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