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편 방송이 지난 14일 첫 방송된 가운데 주인공 로빈 데이아나의 친구 마르빈, 빅토르, 마르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네용!!
로빈은 가장 먼저 마르빈에 대해 “세계적으로 성공한 친구”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르빈은 자신의 직업을 ‘그래픽 디자이너’로 소개했다. 실제 마르빈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업을 나타내듯 그래픽 디자인 작품들의 사진이 다수 나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마르빈을 소개하는 자막으로 ‘친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아티스트적 외모’, ‘작고 여려서 눈물 나게 지켜주고 싶은 마르빈’ 등의 글이 나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마르빈은 몸집이 큰 친구들 사이에서 작은 몸으로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으며 카메라 앞에서도 눈물을 흘려 세심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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