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5일 월요일

김광석 부인 서해순 전남편 루머


2017년 9월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서해순의 인터뷰가 진행돼 세간의 이목을 모았네요!



이날 인터뷰에서 서해순은 "딸 서연 양의 사망 사실을 왜 알리지 않았느냐"란 질문에 "애가 너무 갑자기 사망했다. 같은 해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형제들끼리 소원해졌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조용히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순은 "딸의 사망 여부가 대법원 판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의혹에 대해 궤변을 주장하다 손석희 앵커가 지적하자 "잘 모르겠다"고 얼버무리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사고 당일 남편과 술을 마시고 먼저 자리에 누웠는데 그 이후부터 남편이 사망하기 전까지 누군가가 다녀갔을 수도 있겠다"고 엉뚱한 소리를 늘어놓았습니다.

결혼 전 한 차례 이혼했던 사실, 즉 재혼 사실을 숨긴 채 김광석과 혼인한 서해순은 남편이 죽자 시부모에게 폭언을 퍼붓기도 했다. 그녀는 죽은 남편의 저작권을 두고 시아버지와 분쟁을 벌이며 "그걸 왜 아버님이 갖고 있냐. 할아버지로서 서연이한테 해준 게 뭐가 있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등쌀에 못 이긴 시아버지가 절연을 요구하자 서해순은 "애비가 그 모양이니 자식도 그 꼴 아니냐"며 폭언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세간을 경악케 했다. '충격'이라고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서해순의 인터뷰를 보며 세간에는 아직도 공분과 탄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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